통영해경, 선박 작업 선원 추락사고 조사중
작성 : 2017년 03월 10일(금) 11:08 가+가-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9일 오전 9시 50분께 통영시 광도면 해상에서 정박 중인 신조선 E호(81,300톤)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고 10일 밝혔다.
박모씨(40)는 선박 도장작업 현장 확인 후 사다리를 이용해 올라가던 중 미끄러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추락사고 후 박모씨는 구급차량을 이용해 통영소재 병원으로 이송됐다.
통영해경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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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씨(40)는 선박 도장작업 현장 확인 후 사다리를 이용해 올라가던 중 미끄러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추락사고 후 박모씨는 구급차량을 이용해 통영소재 병원으로 이송됐다.
통영해경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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