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청 씨름단 16일 창단식
작성 : 2017년 03월 10일(금) 16:23 가+가-
경남 거제시청 씨름단이 오는 16일 창단식을 진행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권민호 시장과 반대식 시의회의장, 박팔용 대한통합씨름협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씨름단 창단식을 연다고 밝혔다.
창단식은 이봉걸, 이준희, 이태현 등 민속씨름 천하장사 출신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거제시청씨름단은 거제 출신으로 2001년 영암장사씨름대회 지역장사를 지낸 윤경호(44) 감독을 영입해 무궁화급(80㎏) 정지원, 국화급(70㎏) 김미리, 매화급(60㎏) 한유란, 조아현 등 모두 5명으로 구성했다.
앞서 선수 4명은 IBK기업은행 2017설날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전원이 8강에 진출했고 이 중 한유란 선수는 3위에 입상한 바 있다.
거제시청 씨름단은 오는 5월에 열리는 2017단오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장사 타이틀에 도전한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권민호 시장과 반대식 시의회의장, 박팔용 대한통합씨름협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씨름단 창단식을 연다고 밝혔다.
창단식은 이봉걸, 이준희, 이태현 등 민속씨름 천하장사 출신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거제시청씨름단은 거제 출신으로 2001년 영암장사씨름대회 지역장사를 지낸 윤경호(44) 감독을 영입해 무궁화급(80㎏) 정지원, 국화급(70㎏) 김미리, 매화급(60㎏) 한유란, 조아현 등 모두 5명으로 구성했다.
앞서 선수 4명은 IBK기업은행 2017설날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전원이 8강에 진출했고 이 중 한유란 선수는 3위에 입상한 바 있다.
거제시청 씨름단은 오는 5월에 열리는 2017단오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장사 타이틀에 도전한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