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차량 고박없이 운항한 여객선 적발
작성 : 2017년 03월 13일(월) 14:39 가+가-

통영해경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2일 차량을 고박하지 않고 운항한 여객선 A호의 선장 김모(68)씨와 수상레저 영업구역을 위반한 B업체 대표 문모(77)씨를 적발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여객선 A호는 통영 욕지도에서 출항해 통영항으로 운항 중 적재차량 총 12대 중 7척을 고박하지 않고 운항한 혐의로 적발됐다.
또한 수상레저사업장 B업체는 수상레저기구를 대여해주고 영업구역을 벗어나 수상레저 활동을 하게 한 혐의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봄철 도서지역 방문 및 레저객이 증가 할 것으로 보고,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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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A호는 통영 욕지도에서 출항해 통영항으로 운항 중 적재차량 총 12대 중 7척을 고박하지 않고 운항한 혐의로 적발됐다.
또한 수상레저사업장 B업체는 수상레저기구를 대여해주고 영업구역을 벗어나 수상레저 활동을 하게 한 혐의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봄철 도서지역 방문 및 레저객이 증가 할 것으로 보고,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