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구조요청 환자 긴급 이송
작성 : 2017년 03월 15일(수) 15:56 가+가-

해경이 119에 환자를 인계하고 있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4일 오후 4시 33분께 통영시 한산면 추봉도에 거주중인 정모씨(66, 정신지체 1급 장애)를 긴급이송 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모씨는 뇌경색을 앓고 있으며 의사소통이 불가하며, 전혀 움직일 수 없다며 가족이 구조 이송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거제남부해경센터에 상황을 긴급 전파,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환자 정모씨를 거제 가배항으로 긴급 이송했다.
해경은 대기 중인 구급차량을 이용해 창원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정모씨는 뇌경색을 앓고 있으며 의사소통이 불가하며, 전혀 움직일 수 없다며 가족이 구조 이송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거제남부해경센터에 상황을 긴급 전파,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환자 정모씨를 거제 가배항으로 긴급 이송했다.
해경은 대기 중인 구급차량을 이용해 창원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