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옥포동, 지속적인 사랑의 빵 기부
작성 : 2017년 03월 16일(목) 11:00 가+가-

파리바게뜨 옥포대우점
거제시 옥포동 파리바게뜨 옥포대우점(대표자 우영훈)은 매주 3회부터 4번까지 정기적으로 옥포2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빵을 기부해오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파리바게뜨 옥포대우점은 지난 1년간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게 무료로 빵을 직접 배달해 왔으나, 더 많은 이웃들에게 빵을 나눠주고자 지난해 11월부터 옥포2동 행정복지센터에 빵을 기부했다.
옥포2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김모씨는 “아이들이 빵을 너무 좋아하고 빵 오는 날을 기다리고 있어 점장님께 꼭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태진 옥포2동장은“지속적으로 빵을 기부해 온 파리바게뜨 옥포대우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이러한 먹거리 나눔 활동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파리바게뜨 옥포대우점은 지난 1년간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게 무료로 빵을 직접 배달해 왔으나, 더 많은 이웃들에게 빵을 나눠주고자 지난해 11월부터 옥포2동 행정복지센터에 빵을 기부했다.
옥포2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김모씨는 “아이들이 빵을 너무 좋아하고 빵 오는 날을 기다리고 있어 점장님께 꼭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태진 옥포2동장은“지속적으로 빵을 기부해 온 파리바게뜨 옥포대우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이러한 먹거리 나눔 활동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