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연화도에서 기관고장 어선 구조
작성 : 2017년 03월 20일(월) 11:30 가+가-

예인되고 있는 어선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24분께 통영시 연화도 인근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연안복합 어선 A호(4.99톤, 승선원 1명)를 긴급 구조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A호 선장 김모씨는 지난 16일 오전 5시 30분께 통영시 미수항에서 조업 차 출항해 연화도 주변 해상에서 조업 중이었다.
A호의 김모씨(50세)가 오전 11시 20분께 원인미상의 기관고장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아 통영해경으로 구조요청 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고,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은 승선원 및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 후 안전 해역까지 무사히 예인 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에 따르면, A호 선장 김모씨는 지난 16일 오전 5시 30분께 통영시 미수항에서 조업 차 출항해 연화도 주변 해상에서 조업 중이었다.
A호의 김모씨(50세)가 오전 11시 20분께 원인미상의 기관고장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아 통영해경으로 구조요청 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고,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은 승선원 및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 후 안전 해역까지 무사히 예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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