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시간연장 어린이집 12개소 지정 운영
작성 : 2017년 03월 21일(화) 11:23 가+가-

어린이집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저녁 늦게 퇴근하는 부모들이 야간 시간대에도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시간 연장형 어린이집 12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간 연장형 어린이집은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이 걱정 없이 안심하고 업무나 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오후 7시 30부터 밤12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주간에 타 어린이집을 다니는 영유아도 이용할 수 있다.
보육은 영유아 5명당 1명의 전담교사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보육료는 전액 국가가 부담한다.
현재 거제시에 지정 운영되고 있는 시간연장형 어린이집은 국공립 7개소, 민간·가정어린이집 5개소 등 총 12개소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임신육아종합포털’ 사이트에서 손쉽게 조회할 수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야간에 근무하는 맞벌이, 한부모 가정 등에서 양육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육 서비스 확대 및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시간 연장형 어린이집은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이 걱정 없이 안심하고 업무나 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오후 7시 30부터 밤12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주간에 타 어린이집을 다니는 영유아도 이용할 수 있다.
보육은 영유아 5명당 1명의 전담교사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보육료는 전액 국가가 부담한다.
현재 거제시에 지정 운영되고 있는 시간연장형 어린이집은 국공립 7개소, 민간·가정어린이집 5개소 등 총 12개소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임신육아종합포털’ 사이트에서 손쉽게 조회할 수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야간에 근무하는 맞벌이, 한부모 가정 등에서 양육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육 서비스 확대 및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