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서장 진해만과 거제동부해역 항공 순찰
작성 : 2017년 03월 21일(화) 14:59 가+가-

양동신 서장
창원해경 양동신 서장은 21일 진해만 일원과 거제동부해역 등 창원 관할 해역 전역을 직접 돌아보는 광범위 항공순찰에 나섰다.
창원과 거제가 이어지는 연안해역과 주요 선박 통항로를 포함한 사고다발해역 등 경비작전 지형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해상테러 취약요소 점검도 병행하기 위해서였다.
양 서장은 남해해경본부 항공단 헬기(B-519)를 이용 면적이 810㎢(해안선 길이 : 약 670㎞)에 이르는 관할 해역 전반을 돌아봤다.
창원해경은 이번 항공순찰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요소를 분석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각종 해양사고 발생 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구조·대응체계 구축을 모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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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과 거제가 이어지는 연안해역과 주요 선박 통항로를 포함한 사고다발해역 등 경비작전 지형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해상테러 취약요소 점검도 병행하기 위해서였다.
양 서장은 남해해경본부 항공단 헬기(B-519)를 이용 면적이 810㎢(해안선 길이 : 약 670㎞)에 이르는 관할 해역 전반을 돌아봤다.
창원해경은 이번 항공순찰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요소를 분석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각종 해양사고 발생 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구조·대응체계 구축을 모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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