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동부보훈지청, 호국영웅길 명예도로명 부여
작성 : 2017년 03월 22일(수) 16:59 가+가-

호국영웅길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전용진)은 23일 함안군이 함안호국공원에 이르는 도로를 ‘호국영웅길’ 명예도로명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호국영웅길’은 함안군 함안면 강명리 829번지에서 함안호국공원 구간까지 420m 구간으로,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월남전쟁에서 세계자유와 평화를 위해 싸운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명예를 선양해 나라사랑의 참의미를 되새기고자 부여됐다.
또한 경남동부보훈지청의 요청으로 함안군 도로명주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23일부터 명예도로명을 사용하게 되었다.
‘호국영웅길’이 끝나는 함안호국공원 내에는 6‧25 및 월남전 참전기념비와 6‧25전쟁 시 함안군 출신으로 인천 북방 베티고지 전투에서 중공군을 격퇴한 김만술 대위와 박지산 수색작전 중 전사한 진두태 중위, 여항면 서북산 전투에서 전사한 UN군 미군출신 티몬스 대위 등 호국영웅 흉상 3기가 위치하고 있다.
전용진 지청장은 “호국충절의 고장인 함안군에 ‘호국영웅길’ 명예도로명이 부여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며 “이번 명예도로명 부여를 통해 대한민국의 존립과 유지 및 발전을 위해 희생한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정신을 널리 기리고, 시민과 학생들이 국가의 중요성과 호국 및 나라사랑정신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호국영웅길’은 함안군 함안면 강명리 829번지에서 함안호국공원 구간까지 420m 구간으로,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월남전쟁에서 세계자유와 평화를 위해 싸운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명예를 선양해 나라사랑의 참의미를 되새기고자 부여됐다.
또한 경남동부보훈지청의 요청으로 함안군 도로명주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23일부터 명예도로명을 사용하게 되었다.
‘호국영웅길’이 끝나는 함안호국공원 내에는 6‧25 및 월남전 참전기념비와 6‧25전쟁 시 함안군 출신으로 인천 북방 베티고지 전투에서 중공군을 격퇴한 김만술 대위와 박지산 수색작전 중 전사한 진두태 중위, 여항면 서북산 전투에서 전사한 UN군 미군출신 티몬스 대위 등 호국영웅 흉상 3기가 위치하고 있다.
전용진 지청장은 “호국충절의 고장인 함안군에 ‘호국영웅길’ 명예도로명이 부여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며 “이번 명예도로명 부여를 통해 대한민국의 존립과 유지 및 발전을 위해 희생한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정신을 널리 기리고, 시민과 학생들이 국가의 중요성과 호국 및 나라사랑정신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