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경찰·시청 합동 방치자전거 일제수거
작성 : 2017년 03월 23일(목) 14:08 가+가-

방치자전거 수거에 나선 거제경찰서 경찰관과 거제시청 공무원
거제경찰서(서장 김주수)는 지난 22일 도내에서 가장 자전거이용객이 많은 지역으로서 주인 없이 거리에 방치된 자전거를 거제시청과 합동으로 수거 및 정비했다고 23일 밝혔다.
거제시 공무원과 경찰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합동은 올해 1차 합동수거에서는 방치자전거 139대에 수거 예고장을 부착했으며, 작년 총 478대의 방치자전거를 수거한 데 이어 현재까지 총 617대의 방치자전거를 수거했다.
또한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함으로써 경찰은 자전거 절도 범죄를 예방하고, 시의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자전거 이용 시설을 정비했다.
김주수 거제경찰서 서장은 “앞으로도 지자체 및 지역단체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17년에도 방치자전거 합동점검을 정례화 하여 거제지역에 방치돼 있는 자전거를 지속적으로 수거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 공무원과 경찰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합동은 올해 1차 합동수거에서는 방치자전거 139대에 수거 예고장을 부착했으며, 작년 총 478대의 방치자전거를 수거한 데 이어 현재까지 총 617대의 방치자전거를 수거했다.
또한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함으로써 경찰은 자전거 절도 범죄를 예방하고, 시의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자전거 이용 시설을 정비했다.
김주수 거제경찰서 서장은 “앞으로도 지자체 및 지역단체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17년에도 방치자전거 합동점검을 정례화 하여 거제지역에 방치돼 있는 자전거를 지속적으로 수거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