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봄철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작성 : 2017년 03월 23일(목) 15:45 가+가-

유해조수포획단
고성군(군수 최평호)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자 오는 24일부터 5월 23일까지 2개월 간 ‘2017년 봄철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수렵협회로부터 모범 엽사 12명을 추천받아 3개조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을 구성했다.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발생 시 읍·면사무소로 피해 사실을 신고하면 피해방지단이 출동해 구제 활동을 펼친다.
군 관계자는 “포획기간 동안 가급적 산에 출입을 금지하고 불가피하게 산에 출입할 시에는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식별이 뚜렷한 복장을 착용할 것”과 “가축을 방목하는 농가는 축사나 울타리 내에서 사육해 사냥개로 인한 가축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 할 것”을 당부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수렵협회로부터 모범 엽사 12명을 추천받아 3개조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을 구성했다.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발생 시 읍·면사무소로 피해 사실을 신고하면 피해방지단이 출동해 구제 활동을 펼친다.
군 관계자는 “포획기간 동안 가급적 산에 출입을 금지하고 불가피하게 산에 출입할 시에는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식별이 뚜렷한 복장을 착용할 것”과 “가축을 방목하는 농가는 축사나 울타리 내에서 사육해 사냥개로 인한 가축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 할 것”을 당부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