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승선원 22명탄 낚시선 구조
작성 : 2017년 03월 27일(월) 16:02 가+가-

해경함정에 예인되고 있는 낚시어선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27일 오전 8시 25분께 통영시 한산면 홍도 남방 22해리 해상에서 승선원 22명탄 통영선적 낚시어선 A호를 구조했다.
A호는 지난 26일 오후 3시 48분께 통영시 산양읍 신봉리 선착장에서 낚시객등 22명을 태우고 출항, 낚시중 원인미상 기관고장으로 자체 수리가 안되자 선장이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선장 상대 승선원 구명조끼 착용 및 투묘(닻을 내리고 대기)등 안전조치를 지시하는 한편 출동 중인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긴급 투입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은 승선원 안전 상태를 확인 후 예인했으며, 오늘 오후 1시 45분께 통영 국도 인근해상에서 선단선 N호(9.77톤)에 안전하게 인계 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A호는 지난 26일 오후 3시 48분께 통영시 산양읍 신봉리 선착장에서 낚시객등 22명을 태우고 출항, 낚시중 원인미상 기관고장으로 자체 수리가 안되자 선장이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선장 상대 승선원 구명조끼 착용 및 투묘(닻을 내리고 대기)등 안전조치를 지시하는 한편 출동 중인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긴급 투입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은 승선원 안전 상태를 확인 후 예인했으며, 오늘 오후 1시 45분께 통영 국도 인근해상에서 선단선 N호(9.77톤)에 안전하게 인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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