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권익위 고충민원처리 3년 연속 우수
작성 : 2017년 03월 27일(월) 19:05 가+가-
거제시(시장 권민호)가 국민귄익위원회 주관 ‘2016년 고충민원처리실태 평가’ 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 의뢰해 전국 243개 지자체의 고충민원 예방·해소·관리 기반 등 3개 분야 15개 지표에 대한 서면심사와 확인조사를 거쳐 진행됐다.
시는 기관장의 관심도, 지원정도, 고충민원처리기간 준수율 등 평가지표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지자체 전체 평균 72.4점 보다 높은 87.3점으로 전국 시부 4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푸드 트럭 영업장소 추가 허용, 수도요금 업종구분개선 등 국민 제만 및 민원 처리과정 중 불합리한제도 22건을 채택·개선했다.
공청회, 간담회,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등으로 행정과 민원간의 협의체 구성을 통한 공동해결 노력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시민을 직접 찾아가 고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이동 신문고 운영’이 정책갈등을 방지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창구역할을 하며 민원인의 만족도를 크게 향상 시켰다.
시 감사법무담당관은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들이 권리를 침해 당하거나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 의뢰해 전국 243개 지자체의 고충민원 예방·해소·관리 기반 등 3개 분야 15개 지표에 대한 서면심사와 확인조사를 거쳐 진행됐다.
시는 기관장의 관심도, 지원정도, 고충민원처리기간 준수율 등 평가지표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지자체 전체 평균 72.4점 보다 높은 87.3점으로 전국 시부 4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푸드 트럭 영업장소 추가 허용, 수도요금 업종구분개선 등 국민 제만 및 민원 처리과정 중 불합리한제도 22건을 채택·개선했다.
공청회, 간담회,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등으로 행정과 민원간의 협의체 구성을 통한 공동해결 노력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시민을 직접 찾아가 고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이동 신문고 운영’이 정책갈등을 방지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창구역할을 하며 민원인의 만족도를 크게 향상 시켰다.
시 감사법무담당관은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들이 권리를 침해 당하거나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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