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제3회 착한마을축제`
작성 : 2017년 03월 28일(화) 16:21 가+가-

착한마을 중고장터
옥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원진실)은 옥포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지난 25일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주차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2017년 제3회 착한마을축제”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0여명이 넘는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중고물품 및 핸드메이드 물품을 파는 50여팀의 판매팀과 다육이심기, 쿠키꾸미기, 퍼즐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마당을 운영했다.
축제는 거제중학교 문예은 학생의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밴드 및 버스킹 공연, 마술 공연을 통해 즐겁고 신나는 음악이 함께하는 축제의 시간이 되었다.
또한 파전, 닭고치, 어묵 등 다양하고 저렴한 먹거리장터 운영 및 옥포2동 행정복지센터, 거제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거제가정상담센터 등 기관홍보부스를 운영해 유용한 정보도 공유 되는 지역주민 간 문화 교류의 장이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 박미경씨는 “착한마을축제를 통해 집에서 사용되지 않는 물건들을 필요로 하는 다른 사람에게 다시 사용될 수 있도록 나누고, 공연과 먹거리장터를 함께 운영하여 가족들이 함께 즐기며 둘러볼 수 있어 정말 유익한 행사라고 생각되며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판매된 물품, 먹거리 수입 및 참가비는 소외계층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며,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착한마을축제가 지역주민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분기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행사는 2000여명이 넘는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중고물품 및 핸드메이드 물품을 파는 50여팀의 판매팀과 다육이심기, 쿠키꾸미기, 퍼즐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마당을 운영했다.
축제는 거제중학교 문예은 학생의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밴드 및 버스킹 공연, 마술 공연을 통해 즐겁고 신나는 음악이 함께하는 축제의 시간이 되었다.
또한 파전, 닭고치, 어묵 등 다양하고 저렴한 먹거리장터 운영 및 옥포2동 행정복지센터, 거제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거제가정상담센터 등 기관홍보부스를 운영해 유용한 정보도 공유 되는 지역주민 간 문화 교류의 장이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 박미경씨는 “착한마을축제를 통해 집에서 사용되지 않는 물건들을 필요로 하는 다른 사람에게 다시 사용될 수 있도록 나누고, 공연과 먹거리장터를 함께 운영하여 가족들이 함께 즐기며 둘러볼 수 있어 정말 유익한 행사라고 생각되며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판매된 물품, 먹거리 수입 및 참가비는 소외계층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며,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착한마을축제가 지역주민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분기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