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과속운항선박 단속 강화
작성 : 2017년 03월 29일(수) 13:54 가+가-

통영해경안전서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통영항 등 무역항 내에서 과속운항 선박에 대해 오는 4월 1일부터 단속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통영해경 관내에는 통영항, 장승포항, 옥포항, 고현항, 삼천포항, 하동항 등 6개의 무역항이 있다.
또한 선박이 제일 많은 통영항은 300여척의 선박이 정박해 있으며, 일일 평균 450여척의 선박들이 운항하고 있다.
이들 선박 중에 잠수기 어선, 권현망 어선, 유람선, 여객선 등 일부 선박들이 선박의 입항 및 출항 등에 관한 법률에 정해진 속력(통영항 5노트 이하, 그 외 무역항 10노트 이하)을 위반해 과속운항 함으로써 생기는 너울성 파도로 인해 다른 선박에 위험을 주는 등 항내 안전과 질서를 문란하게 하고 있다.
해경은 통영항 등 무역항의 안전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과속 운항하는 선박이 없어질 때까지 입・출항 시간에 맞춰서 경비함정과 해경안전센터에서 합동으로 집중 단속, 엄중처벌 할 계획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 관내에는 통영항, 장승포항, 옥포항, 고현항, 삼천포항, 하동항 등 6개의 무역항이 있다.
또한 선박이 제일 많은 통영항은 300여척의 선박이 정박해 있으며, 일일 평균 450여척의 선박들이 운항하고 있다.
이들 선박 중에 잠수기 어선, 권현망 어선, 유람선, 여객선 등 일부 선박들이 선박의 입항 및 출항 등에 관한 법률에 정해진 속력(통영항 5노트 이하, 그 외 무역항 10노트 이하)을 위반해 과속운항 함으로써 생기는 너울성 파도로 인해 다른 선박에 위험을 주는 등 항내 안전과 질서를 문란하게 하고 있다.
해경은 통영항 등 무역항의 안전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과속 운항하는 선박이 없어질 때까지 입・출항 시간에 맞춰서 경비함정과 해경안전센터에서 합동으로 집중 단속, 엄중처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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