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찾아가는 물놀이 안전 교실 운영
작성 : 2017년 03월 30일(목) 15:53 가+가-

안전교육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교실 희망(초등)학교 모집을 통해 ‘2017년 찾아가는 연안(물놀이) 안전 교실’ 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물놀이 안전 교실은 오는 4월 1일부터 7월 31까지 4개월 간 관내 32개 초등학교 36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여름철 물놀이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통영해경에서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법, 위급상황 대응요령 및 심폐소생술(CPR) 시연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특히 응급구조사 자격을 가진 경찰관의 지도아래 교육용 인체모형(애니)을 이용해 학생들이 직접 심폐소생술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최근 물놀이 안전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학생이 응급상황에 처한 사람을 살린 기사가 자주 보도되고 있다.”며, “자라나는 어린 학생들이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자기 자신을 위험에서 지키고 나아가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7년 찾아가는 물놀이 안전 교실’은 3월 30일 통영 광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4월부터 통영해경서 관내 5개 시∙군에 포함된 초등학교 32개소를 대상으로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물놀이 안전 교실은 오는 4월 1일부터 7월 31까지 4개월 간 관내 32개 초등학교 36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여름철 물놀이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통영해경에서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법, 위급상황 대응요령 및 심폐소생술(CPR) 시연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특히 응급구조사 자격을 가진 경찰관의 지도아래 교육용 인체모형(애니)을 이용해 학생들이 직접 심폐소생술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최근 물놀이 안전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학생이 응급상황에 처한 사람을 살린 기사가 자주 보도되고 있다.”며, “자라나는 어린 학생들이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자기 자신을 위험에서 지키고 나아가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7년 찾아가는 물놀이 안전 교실’은 3월 30일 통영 광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4월부터 통영해경서 관내 5개 시∙군에 포함된 초등학교 32개소를 대상으로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