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정착멘토링
작성 : 2017년 04월 04일(화) 15:51 가+가-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진희)에서는 지난 3월 31일 아주동 센터에서 멘토·멘티 43쌍(8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여성결혼이민자 정착멘토링 사업 ‘멘토·멘티의 행복한 동행’ 결연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멘토링사업은 지난 2008년 친정어머니 결연 사업으로 시작으로 매년 결연식을 가져왔으며, 초기 정착 단계의 결혼이민자에게 1:1 정서적지지, 문화체험, 한국생활에 대한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결연식에서 멘토대표(신**)와 멘티대표(쩐티***)는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멘티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과 성장·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하겠다’고 서약했고, 모든 멘토·멘티가 하나되어 웃음코칭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시간도 가졌다.
추후 센터에서는 사랑방 모임(소그룹 활동)과 지역나들이를 통해 멘토·멘티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결고리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며, 멘토링 사업이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에서의 생활에 안정적인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멘토링사업은 지난 2008년 친정어머니 결연 사업으로 시작으로 매년 결연식을 가져왔으며, 초기 정착 단계의 결혼이민자에게 1:1 정서적지지, 문화체험, 한국생활에 대한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결연식에서 멘토대표(신**)와 멘티대표(쩐티***)는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멘티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과 성장·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하겠다’고 서약했고, 모든 멘토·멘티가 하나되어 웃음코칭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시간도 가졌다.
추후 센터에서는 사랑방 모임(소그룹 활동)과 지역나들이를 통해 멘토·멘티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결고리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며, 멘토링 사업이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에서의 생활에 안정적인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