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남해 창선 해안가 변사자 인양
작성 : 2017년 04월 06일(목) 13:57 가+가-

통영해양경비안전서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6일 오전 8시 23분께 남해군 창선면 신흥리 해안가에 시체가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 변사자를 인양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신고자가 차량을 운전중 해안가에 변사체를 발견하고 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현장에서 40대 여성으로 보이는 변사자를 인양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에 따르면 신고자가 차량을 운전중 해안가에 변사체를 발견하고 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현장에서 40대 여성으로 보이는 변사자를 인양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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