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일반음식점주 대상 위생교육 실시
작성 : 2017년 04월 06일(목) 15:27 가+가-

위생교육
고성군(군수 최평호)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고성군문화체육센터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7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고성군지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최근 개정된 식품위생법 전달, 식중독·전염병 예방 요령, 고객만족 친절서비스 실천 요령과 음식문화개선 등 외식업소 운영 전반에 대한 준수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에 앞서 참석자들은 위생수준을 향상 시키고 안심 먹거리와 건강식단 제공을 통한 올바른 외식문화 정착을 다짐하는 자정 결의대회도 가졌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오시환 부군수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6만 4천여 명의 동계스포츠 인구가 고성을 다녀갔고 앞으로도 더 많은 스포츠 인구가 우리 고성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리 고장에서 나는 쌀과 식재료를 사용한 우리 고유의 먹거리 개발과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고성군지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최근 개정된 식품위생법 전달, 식중독·전염병 예방 요령, 고객만족 친절서비스 실천 요령과 음식문화개선 등 외식업소 운영 전반에 대한 준수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에 앞서 참석자들은 위생수준을 향상 시키고 안심 먹거리와 건강식단 제공을 통한 올바른 외식문화 정착을 다짐하는 자정 결의대회도 가졌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오시환 부군수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6만 4천여 명의 동계스포츠 인구가 고성을 다녀갔고 앞으로도 더 많은 스포츠 인구가 우리 고성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리 고장에서 나는 쌀과 식재료를 사용한 우리 고유의 먹거리 개발과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