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자전거 절도 예방합시다
작성 : 2017년 04월 12일(수) 12:08 가+가-

절도 예방활동
거제경찰서(서장 김주수)는 거제시가 도내에서 자전거 이용자가 많은 지역 중 한 곳으로서 절도범죄에 취약한 특성을 감안해, 매달 11일을 자전거 절도 제로화를 위한 '자전거 절도 예방의 날' 로 정하고 예방활동을 벌였다고 12일 밝혔다.
자전거 절도 예방의 날에는 자전거가 주로 보관되어 있는 관내 자전거 보관대 42개소를 집중적으로 순찰하며 절도예방 스티커 부착 및 방치자전거를 파악하고, 자전거 이용자들을 상대로 자전거모바일 사전등록을 하는 등 자전거 절도예방에 주력하게 된다.
현재 617대의 방치자전거가 수거되어 있으며, 1245대의 자전거가 모바일 등록되어 있다.
거제경찰서(서장 김주수)는 “앞으로도 매월 11일을 자전거 절도 예방의 날로 선정하여 자전거 절도예방에 주력하고, 이외에도 다른 테마의 범죄예방의 날을 활성화하여 안전한 거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자전거 절도 예방의 날에는 자전거가 주로 보관되어 있는 관내 자전거 보관대 42개소를 집중적으로 순찰하며 절도예방 스티커 부착 및 방치자전거를 파악하고, 자전거 이용자들을 상대로 자전거모바일 사전등록을 하는 등 자전거 절도예방에 주력하게 된다.
현재 617대의 방치자전거가 수거되어 있으며, 1245대의 자전거가 모바일 등록되어 있다.
거제경찰서(서장 김주수)는 “앞으로도 매월 11일을 자전거 절도 예방의 날로 선정하여 자전거 절도예방에 주력하고, 이외에도 다른 테마의 범죄예방의 날을 활성화하여 안전한 거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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