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거제시지부, 영농지원 발대식 개최
작성 : 2017년 04월 17일(월) 13:47 가+가-

영농지원에 나선 농협
농협거제시지부(지부장 김종수)는 "지난 14일 거제시 하청면 유계리 서대마을에서 농번기 일손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범 농협 전국동시 영농지원 발대식’을 가졌다" 고 17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농협 중앙본부를 비롯한 각 시·도지역본부와 시·군단위 등 전국 133개소에서 6000여명이 참석했으며 ‘범농협 국민적인 일손돕기 붐’을 조성 위해 개최했다.
농협거제시지부는 거제시관내 농·축협 임직원, 농가주부모임, 고향주부모임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거제시지부 김종수 지부장은 “고령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농업인들은 영농철이 되면 일손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농업·농촌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는 유상인력, 법무부의 사회봉사대상자, 자원봉사 등 농촌의 일손부족 해소 및 무료중개를 통한 농가소득증대에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발대식은 농협 중앙본부를 비롯한 각 시·도지역본부와 시·군단위 등 전국 133개소에서 6000여명이 참석했으며 ‘범농협 국민적인 일손돕기 붐’을 조성 위해 개최했다.
농협거제시지부는 거제시관내 농·축협 임직원, 농가주부모임, 고향주부모임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거제시지부 김종수 지부장은 “고령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농업인들은 영농철이 되면 일손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농업·농촌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는 유상인력, 법무부의 사회봉사대상자, 자원봉사 등 농촌의 일손부족 해소 및 무료중개를 통한 농가소득증대에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