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아주초, 사제동행 농구경기
작성 : 2017년 04월 21일(금) 10:53 가+가-

거제시 아주초등학교(교장 정용렬)는 지난 18일 경남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를 대비해 사제동행 농구경기를 실시했다.
교사와 학생이 상대팀이 된 이번 경기를 통해 땀을 흘리면서 서로를 느끼고 사제 간의 화합의 장을 이룰 수 있었다.
경기 결과는 32:29으로 교사 팀이 승리했으며, 참여한 학생과 교사뿐만 아니라 경기를 관람하는 학생들도 함께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6학년 김호영 군은 “선생님과 함께 농구 경기를 하면서 선생님의 실수하는 모습과 함께 어린아이 같은 미소를 짓고 승리를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니, 너무나 즐거웠고, 선생님과 더 가까워진 듯해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정용렬 교장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마음도 나누고 스승의 길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주초등학교 농구부는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학교 및 학부모, 지역사회의 지원, 그리고 선수들 스스로 기량 향상을 위한 노력과 열정으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교사와 학생이 상대팀이 된 이번 경기를 통해 땀을 흘리면서 서로를 느끼고 사제 간의 화합의 장을 이룰 수 있었다.
경기 결과는 32:29으로 교사 팀이 승리했으며, 참여한 학생과 교사뿐만 아니라 경기를 관람하는 학생들도 함께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6학년 김호영 군은 “선생님과 함께 농구 경기를 하면서 선생님의 실수하는 모습과 함께 어린아이 같은 미소를 짓고 승리를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니, 너무나 즐거웠고, 선생님과 더 가까워진 듯해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정용렬 교장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마음도 나누고 스승의 길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주초등학교 농구부는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학교 및 학부모, 지역사회의 지원, 그리고 선수들 스스로 기량 향상을 위한 노력과 열정으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