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절취형 보이스피싱 주의보
작성 : 2017년 04월 21일(금) 14:04 가+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중인 경찰관
거제경찰서 장승포지구대(지구대장 김순조)는 지난17일부터 최근 거제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절취형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절취형 보이스피싱이란 금감원·금융기관·경찰청 등을 사칭, 집이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계좌나 개인정보가 유출돼 안전하게 보호해 주겠다고 속인 뒤 현금을 찾아 세탁기·냉장고 등에 보관도록 한 후 집에 들어가 돈을 훔치는 형태의 범죄다.
범인들은 경찰관이 찾아왔다는 등 피해자를 집밖으로 유인한 뒤 집안으로 침입하는 수법으로 돈을 훔쳤다.
경찰은 범죄의 대부분의 피해자가 60대 이상 노인이고, 적금해지 등을 통해 통장에 있는 고액을 현금으로 인출하는 사례가 많아 은행 직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장승포지구대는 관내 전 금융기관에 방문해 담당자 상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고 비슷한 일을 당할경우 즉각 지구대로 연락해 대응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절취형 보이스피싱이란 금감원·금융기관·경찰청 등을 사칭, 집이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계좌나 개인정보가 유출돼 안전하게 보호해 주겠다고 속인 뒤 현금을 찾아 세탁기·냉장고 등에 보관도록 한 후 집에 들어가 돈을 훔치는 형태의 범죄다.
범인들은 경찰관이 찾아왔다는 등 피해자를 집밖으로 유인한 뒤 집안으로 침입하는 수법으로 돈을 훔쳤다.
경찰은 범죄의 대부분의 피해자가 60대 이상 노인이고, 적금해지 등을 통해 통장에 있는 고액을 현금으로 인출하는 사례가 많아 은행 직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장승포지구대는 관내 전 금융기관에 방문해 담당자 상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고 비슷한 일을 당할경우 즉각 지구대로 연락해 대응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