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고성 포교항 침수선박 등 긴급 구조
작성 : 2017년 04월 21일(금) 15:39 가+가-

스쿠류 고장을 일으킨 폐 어구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20일 오후 8시 47분께 고성군 포교항 앞 해상에서 기관실 침수를 일으킨 통영선적 연안자망 어선 M호(2.13톤, 승선원2명)를 긴급구조했다고 21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통영 동호항에서 조업차 출항한 M호는 포교항 앞 해상에서 스크류에 어망이 감겨 항해가 어렵고 기관실까지 침수되자 통영해경에 구조 요청했다.
해경은 경비함정 등을 급파해 선박과 선원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날 오후 8시께 통영 수우도 인근해상에서 항해 중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던 사천선적 연안복합 어선 D호(4.34톤, 승선원1명)도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해경에 따르면 통영 동호항에서 조업차 출항한 M호는 포교항 앞 해상에서 스크류에 어망이 감겨 항해가 어렵고 기관실까지 침수되자 통영해경에 구조 요청했다.
해경은 경비함정 등을 급파해 선박과 선원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날 오후 8시께 통영 수우도 인근해상에서 항해 중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던 사천선적 연안복합 어선 D호(4.34톤, 승선원1명)도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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