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오량초 역도부 희망과 꿈 '번쩍'
작성 : 2017년 04월 24일(월) 15:25 가+가-

거제오량초등학교(교장 강해룡) 역도부가 경남 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에서 금 3개, 동 3개의 메달을 따냈다.
21일과 22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서 오량초등학교 남초부 55kg급 황태준 학생(6학년)은 인상(45kg) 금, 용상(60kg) 금, 종합(105kg) 금, 남초부 45kg급 이승준 학생(6학년)은 인상(25kg) 동, 용상(33kg) 동, 종합(58kg) 동의 성적을 이뤘다.
또한 메달은 획득하지 못했지만 남초부 55kg급 이동규 학생도 훈련 한달 만에 출전해 본인의 최고기록을 갱신하며 다음 경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6학년 황태준 학생은 “평소 열심히 훈련한 만큼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무척 기쁘고, 그동안 힘들게 연습한 보람이 있어서 정말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이승준 학생은 “작년에 아쉽게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는데 그동안 열심히 훈련해서 전 종목 3위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무척 기쁘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처음으로 출전한 이동규 학생은 “ 처음 출전이라 많이 떨렸지만 형들과 큰 대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뻤다. 열심히 훈련해서 다음에는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라고 말했다.
오량초등학교 강해룡 교장은“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역도부 학생들이 작년보다 더 좋은 성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고맙고 비록 메달은 획득하지 못했지만 개인기록을 갱신한 선수와 지도교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21일과 22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서 오량초등학교 남초부 55kg급 황태준 학생(6학년)은 인상(45kg) 금, 용상(60kg) 금, 종합(105kg) 금, 남초부 45kg급 이승준 학생(6학년)은 인상(25kg) 동, 용상(33kg) 동, 종합(58kg) 동의 성적을 이뤘다.
또한 메달은 획득하지 못했지만 남초부 55kg급 이동규 학생도 훈련 한달 만에 출전해 본인의 최고기록을 갱신하며 다음 경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6학년 황태준 학생은 “평소 열심히 훈련한 만큼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무척 기쁘고, 그동안 힘들게 연습한 보람이 있어서 정말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이승준 학생은 “작년에 아쉽게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는데 그동안 열심히 훈련해서 전 종목 3위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무척 기쁘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처음으로 출전한 이동규 학생은 “ 처음 출전이라 많이 떨렸지만 형들과 큰 대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뻤다. 열심히 훈련해서 다음에는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라고 말했다.
오량초등학교 강해룡 교장은“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역도부 학생들이 작년보다 더 좋은 성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고맙고 비록 메달은 획득하지 못했지만 개인기록을 갱신한 선수와 지도교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