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동부보훈지청-창신대학교, '청춘미용실' 운영
작성 : 2017년 04월 24일(월) 16:12 가+가-

청춘미용실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전용진)은 24일 창신대학교 미용실습관에서 창신대학교 미용예술학과와 함께 ‘청춘미용실’을 운영했다.
‘청춘미용실’은 창신대학교 미용예술학과와 연계해 학생들의 재능기부 봉사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로 3년째 운영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아직은 서툰 솜씨인데도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전용진 지청장은 “학생들의 재능기부봉사를 통해 고령의 보훈가족 어르신들이 생활의 활력을 얻고 자존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보훈가족을 위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 개발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청춘미용실’은 창신대학교 미용예술학과와 연계해 학생들의 재능기부 봉사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로 3년째 운영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아직은 서툰 솜씨인데도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전용진 지청장은 “학생들의 재능기부봉사를 통해 고령의 보훈가족 어르신들이 생활의 활력을 얻고 자존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보훈가족을 위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 개발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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