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정량동 수협 앞 물에 빠진 50대 구조
작성 : 2017년 04월 24일(월) 16:57 가+가-
24일 오후 2시 22분께 통영시 정량동 수협 앞 해상에서 C모(53)씨가 물에 빠져 해경에 구조됐다.
해경에 따르면 C씨는 정박중인 선박에서 작업중 바다에 빠져 선박과 선착장 사이에 연결된 줄을 잡고 통영해경으로 구조요청 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경비함정과 통영해경센터, 해경구조대에 상황을 긴급전파, 해경구조대에서 K씨를 구조했다. C씨는 대기중인 구급차로 병원까지 이송됐다.
K씨는 생명에 지장은 없으나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해경에 따르면 C씨는 정박중인 선박에서 작업중 바다에 빠져 선박과 선착장 사이에 연결된 줄을 잡고 통영해경으로 구조요청 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경비함정과 통영해경센터, 해경구조대에 상황을 긴급전파, 해경구조대에서 K씨를 구조했다. C씨는 대기중인 구급차로 병원까지 이송됐다.
K씨는 생명에 지장은 없으나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