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선박 대기오염물질 배출 관리 강화
작성 : 2017년 04월 25일(화) 16:17 가+가-

통영해양경비안전서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대기환경에 대해 국민의 관심도가 증가하면서 선박에서 발생하는 매연이 사회적 문제로 될 수 있는 만큼 이달부터 기관운전 중 발생하는 황산화물(SOx), 질소산화물(NOx) 등 대기오염물질에 관한 배출관리를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5년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발표한 ‘2013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에 따르면 전체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 중 선박에 기인 황산화물은 15.9%, 질소산화물은 8.2%를 차지해 선박 연료유의 대기오염방지설비에 대한 엄격한 관리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통영해경은 국내선박 대상 대기오염방지설비의 적정 운영 실태중점 점검과 연료유 황 함유량 적정여부에 대한 실태조사를 할 예정이다.
또한, 매연, 검댕 등 민원발생 우려 대비 예방 및 단속활동을 병행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통영해경은 관할지역 일원에서 대기오염물질 배출 관리를 통해 미세먼지를 감소시키고,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남해안의 쾌적한 바다를 보전하는데 전력을 다해 나아갈 방침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15년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발표한 ‘2013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에 따르면 전체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 중 선박에 기인 황산화물은 15.9%, 질소산화물은 8.2%를 차지해 선박 연료유의 대기오염방지설비에 대한 엄격한 관리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통영해경은 국내선박 대상 대기오염방지설비의 적정 운영 실태중점 점검과 연료유 황 함유량 적정여부에 대한 실태조사를 할 예정이다.
또한, 매연, 검댕 등 민원발생 우려 대비 예방 및 단속활동을 병행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통영해경은 관할지역 일원에서 대기오염물질 배출 관리를 통해 미세먼지를 감소시키고,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남해안의 쾌적한 바다를 보전하는데 전력을 다해 나아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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