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결혼이민자 정착을 위한 힐링여행 실시
작성 : 2017년 04월 28일(금) 12:46 가+가-

멘토.멘티의 행복한 동행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진희)는 지난 21일 여성결혼이민자 정착 멘토링 사업의 멘토·멘티와 봄맞이 힐링여행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여행은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에서 이루어졌으며, 멘토-멘티가 지역탐방을 통해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친목을 다졌다.
지역문화탐방은 이순신 공원에서 수건돌리기와 짝짓기 등 추억의 놀이와 케이블카를 탑승해 한려수도의 경치를 감상했다.
여성결혼이민자 구모씨는 "그동안 아이를 키우다 보니 다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나들이를 가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오늘 여행이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진희 센터장은 "멘토링 사업 활성화를 통해 멘토의 역량을 강화하고 멘티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여행은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에서 이루어졌으며, 멘토-멘티가 지역탐방을 통해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친목을 다졌다.
지역문화탐방은 이순신 공원에서 수건돌리기와 짝짓기 등 추억의 놀이와 케이블카를 탑승해 한려수도의 경치를 감상했다.
여성결혼이민자 구모씨는 "그동안 아이를 키우다 보니 다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나들이를 가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오늘 여행이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진희 센터장은 "멘토링 사업 활성화를 통해 멘토의 역량을 강화하고 멘티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