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작성 : 2017년 04월 28일(금) 12:52 가+가-

아동학대 예방캠페인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거제사무소(관장 박미경)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난 27일 민 관 협력해 고현동 일대에서 아동학대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거제경찰서여성청소년계(계장 박성민)와 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회장 김충식)가 동행한 이번 아동학대예방캠페인은 고현동 거리, 상점, 버스터미널 등에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서명운동을 비롯해 신고요령 등 전단지 배부, 아동학대예방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거제사무소를 홍보했다.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학대받은 아동의 발견, 보호, 치료 의뢰, 학대받은 아동의 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한 개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경남아동보호기관 관계자는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아동학대 가해자 3명 중 2명이 친부모이며,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감시망 구축이 필요하다. 만일 주변에서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면 누구든지 아동보호전문기관, 112, 지자체 등에 신고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여성청소년계(계장 박성민)와 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회장 김충식)가 동행한 이번 아동학대예방캠페인은 고현동 거리, 상점, 버스터미널 등에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서명운동을 비롯해 신고요령 등 전단지 배부, 아동학대예방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거제사무소를 홍보했다.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학대받은 아동의 발견, 보호, 치료 의뢰, 학대받은 아동의 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한 개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경남아동보호기관 관계자는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아동학대 가해자 3명 중 2명이 친부모이며,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감시망 구축이 필요하다. 만일 주변에서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면 누구든지 아동보호전문기관, 112, 지자체 등에 신고를 바란다"고 전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