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해경본부장, 행락철 통영해경 치안현장 점검
작성 : 2017년 05월 01일(월) 10:45 가+가-

통영해경을 방문한 김두석 본부장
남해해양경비안전서 김두석 본부장(치안감)이 지난달 28일 치안현장 점검 및 행락철 해양사고 예방과 해상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통영해경을 방문, 현장 확인 후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두석 본부장은 이날 통영해경센터 및 운항관리센터, 사량출장소 순으로 점검하면서 업무현황 청취 후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모범 유도선으로 선정 된 선장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통영해역은 크고 작은 섬과 양식장이 산재되어 있고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중심지로 휴양 및 레저활동의 최적지에 해당되어 관광객이 많은 만큼, 해양안전사고를 대비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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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석 본부장은 이날 통영해경센터 및 운항관리센터, 사량출장소 순으로 점검하면서 업무현황 청취 후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모범 유도선으로 선정 된 선장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통영해역은 크고 작은 섬과 양식장이 산재되어 있고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중심지로 휴양 및 레저활동의 최적지에 해당되어 관광객이 많은 만큼, 해양안전사고를 대비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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