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상선과 충돌한 어선 등 구조
작성 : 2017년 05월 01일(월) 11:03 가+가-

사고어선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달 29일 새벽 2시 53분께 통영 국도 남동방 16해리 해상에서 투묘(닻을 내린상태) 대기중인 어선과 표류중인 상선 간 충돌사고가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통영선적 근해통발 K(79톤, 승선원 9명)호는 어구를 투망한 후 투묘 대기중이었고 파나마국적 화물선 B(56,172톤, 승선원 21명)호는 묘박지를 찾기 위해 표류 중이었다.
충돌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사고선박과 최단거리에 위치한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해경은 승선원 및 선박안전상태 확인결과, 인명피해는 없으나 어선 선수부분이 일부 파손되었으며, 피해부분에 대해 상호 과실여부를 조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새벽 1시 18분께 통영시 한산면 소매물도 남동방 약2해리 해상에서 통영선적 연안복합 J(4.98톤 승선원 2명)호가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관고장이 났다" 고 구조 요청해, 해경은 구명조끼 착용을 지시하고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보내 새벽3시 41분께 통영시 한산면 비진도까지 안전하게 예인했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해경에 따르면, 통영선적 근해통발 K(79톤, 승선원 9명)호는 어구를 투망한 후 투묘 대기중이었고 파나마국적 화물선 B(56,172톤, 승선원 21명)호는 묘박지를 찾기 위해 표류 중이었다.
충돌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사고선박과 최단거리에 위치한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해경은 승선원 및 선박안전상태 확인결과, 인명피해는 없으나 어선 선수부분이 일부 파손되었으며, 피해부분에 대해 상호 과실여부를 조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새벽 1시 18분께 통영시 한산면 소매물도 남동방 약2해리 해상에서 통영선적 연안복합 J(4.98톤 승선원 2명)호가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관고장이 났다" 고 구조 요청해, 해경은 구명조끼 착용을 지시하고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보내 새벽3시 41분께 통영시 한산면 비진도까지 안전하게 예인했다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