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판화이야기 展 개최
작성 : 2017년 05월 01일(월) 15:31 가+가-

고성군은 오는 2일부터 28일까지 고성박물관 1층 전시실에서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판화이야기’ 전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판화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작가의 판화 작품 총 45점이 전시된다.
전시회를 통해 이우환, 이성자, 강국진, 김원숙 등 국내 작가의 작품과 마르크 샤갈, 구마까이 모리가스 등 외국 작가의 작품 등 다양한 판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 작품들을 통해 판화의 여러 가지 다양한 표현 기법과 종류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며 “좋은 기회인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관람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박물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공휴일과 주말에 정상 운영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판화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작가의 판화 작품 총 45점이 전시된다.
전시회를 통해 이우환, 이성자, 강국진, 김원숙 등 국내 작가의 작품과 마르크 샤갈, 구마까이 모리가스 등 외국 작가의 작품 등 다양한 판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 작품들을 통해 판화의 여러 가지 다양한 표현 기법과 종류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며 “좋은 기회인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관람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박물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공휴일과 주말에 정상 운영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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