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5월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작성 : 2017년 05월 02일(화) 14:26 가+가-

통영해경이 다중이용선박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5월 가정의 달,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많은 관광객이 여객선 및 유·도선,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을 이용 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해경은 연휴 기간 중 관내 취약개소 및 유·도선장 등 현장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며, 오는 7일까지 '안전관리 대책'을 설정해, 안전저해 불법행위 엄중 단속을 통한 운항질서 확립과 유·도선 항로에 경비함정을 배치해 항로순찰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경비함정 및 해경센터, 해경구조대 등 비상출동태세를 유지하는 등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연휴기간동안 국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아울러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해양종사자들에게 안전운항”을 당부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해경은 연휴 기간 중 관내 취약개소 및 유·도선장 등 현장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며, 오는 7일까지 '안전관리 대책'을 설정해, 안전저해 불법행위 엄중 단속을 통한 운항질서 확립과 유·도선 항로에 경비함정을 배치해 항로순찰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경비함정 및 해경센터, 해경구조대 등 비상출동태세를 유지하는 등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연휴기간동안 국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아울러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해양종사자들에게 안전운항”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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