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어린아이 구조한 버스기사에 감사장 수여
작성 : 2017년 05월 10일(수) 16:00 가+가-

감사장을 받은 박용도씨
거제경찰서(서장 김주수)는 시내버스 안에서 열병으로 경련을 일으킨 3세 아동을 순찰중인 순찰차에 인계해 신속하게 병원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 삼화여객 박용도(57)씨에게 감사장과 소정의 상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버스기사 박용도씨는 “만약에 장평지구대 순찰차를 보지 못했더라면 어떤 상황이 되었을지 생각하기 싫다, 항상 필요할 때 옆에 있는 경찰관들께 감사하고, 당연히 해야 될 일을 한 것뿐인데 이렇게 좋은 상도 받고 하니 몸둘바를 모르겠다. 앞으로도 운전하면서 이번 일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일 하겠다" 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버스기사 박용도씨는 “만약에 장평지구대 순찰차를 보지 못했더라면 어떤 상황이 되었을지 생각하기 싫다, 항상 필요할 때 옆에 있는 경찰관들께 감사하고, 당연히 해야 될 일을 한 것뿐인데 이렇게 좋은 상도 받고 하니 몸둘바를 모르겠다. 앞으로도 운전하면서 이번 일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일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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