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사천시 저도 해상 전복선박 긴급 구조
작성 : 2017년 05월 11일(목) 15:15 가+가-

전복된 선박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11일 오전 11시께 사천시 저도 인근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J호(8.55톤, 승선원6명)가 전복돼 긴급 구조했다.
J호는 사천시 저도 인근해상에서 바지락 채취 그물 양망 작업 중 선체가 기울며 전복되었으며, 이를 발견한 신고자가 통영해경으로 긴급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해경센터 및 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고 남해본부 항공기를 지원 요청했다.
J호의 승선원 6명은 인근 선단선에 의해 구조됐으며, 그 중 1명은 인근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J호는 민간어선이 예인, 사천시 저도로 입항했으며, 육상 크레인을 이용해 선박 복원 후 조선소로 이동 예정이다.
통영해경은 전복선박 J호의 선장 K(49)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할 방침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J호는 사천시 저도 인근해상에서 바지락 채취 그물 양망 작업 중 선체가 기울며 전복되었으며, 이를 발견한 신고자가 통영해경으로 긴급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해경센터 및 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고 남해본부 항공기를 지원 요청했다.
J호의 승선원 6명은 인근 선단선에 의해 구조됐으며, 그 중 1명은 인근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J호는 민간어선이 예인, 사천시 저도로 입항했으며, 육상 크레인을 이용해 선박 복원 후 조선소로 이동 예정이다.
통영해경은 전복선박 J호의 선장 K(49)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할 방침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