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음악고, 고성군 문화탐방 실시
작성 : 2017년 05월 11일(목) 15:23 가+가-

고성음악고등학교 학생들이 문화탐방에 나섰다.
고성군은 11일 경남고성음악고등학교 전교생 30명이 고성군 문화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남고성음악고등학교는 고성군 하일면 학림리 (구)하일중학교에 위치한 경남 최초 공립 기숙형 음악중점 고등학교로 지난 3월 6일 개교했다.
이날 학생들은 고성공룡박물관 견학을 시작으로 천연기념물 제411호인 공룡발자국 탐방,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7호인 고성오광대 공연 관람, 송학고분군 및 당항포관광지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탐방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음악중점 고등학교인 우리학교는 도내 다른 지역에서 온 학생들이 많은 편이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학교가 있는 고성군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오시환 고성군수 권한대행은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고성음악고 학생들이 관내 문화탐방을 통해 고성을 좀 더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지역의 특화고등학교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고성음악고등학교는 고성군 하일면 학림리 (구)하일중학교에 위치한 경남 최초 공립 기숙형 음악중점 고등학교로 지난 3월 6일 개교했다.
이날 학생들은 고성공룡박물관 견학을 시작으로 천연기념물 제411호인 공룡발자국 탐방,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7호인 고성오광대 공연 관람, 송학고분군 및 당항포관광지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탐방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음악중점 고등학교인 우리학교는 도내 다른 지역에서 온 학생들이 많은 편이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학교가 있는 고성군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오시환 고성군수 권한대행은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고성음악고 학생들이 관내 문화탐방을 통해 고성을 좀 더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지역의 특화고등학교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