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해금강테마박물관, 아빠의 청춘 프로그램 운영
작성 : 2017년 05월 11일(목) 16:14 가+가-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경명자·유천업)은 경상남도와 거제시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해금강테마박물관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삼성중공업이 협력해 오는 14일부터 12월 10일까지 '내 인생은 내 거제(Geoje)! 원더풀 아빠의 청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7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경남지역 18개 시군에 맞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도민들이 지속적으로 문화예술교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지난 2012년 '핑크빛 레이디, 분홍빛 꿈을 그리다' , 2014년 '아빠와 아이컨텍', 2015년 '거제에 이야기와 그림 옷을 입히다',2016년 '흥남에서 거제까지 – 생명의 항해' 에 이어 다섯 번째로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해금강테마박물관의 유천업 관장은 “아버지의 술잔에는 눈물이 절반이다. 라는 말이 있다. 평생 가정을 위해 열심히 전진하고 자신의 꿈이나 하고 싶은 일들을 포기할 만큼 가족들에게 헌신한 아버지들에게 본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 시절의 꿈과 추억을 회상하고 자신의 인생과 청춘을 되찾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해금강테마박물관은 2016년도 2017년도 사업 추가 2013-2017년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2015-2016년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2017 경남박물관협의회 체험학습을 비롯하여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하는 공모사업기관으로 선정되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해금강테마박물관 김다은 학예사(055-632-0670)나 해금강테마박물관 홈페이지(www.hggmuseum.com)로 문의하면 된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2017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경남지역 18개 시군에 맞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도민들이 지속적으로 문화예술교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지난 2012년 '핑크빛 레이디, 분홍빛 꿈을 그리다' , 2014년 '아빠와 아이컨텍', 2015년 '거제에 이야기와 그림 옷을 입히다',2016년 '흥남에서 거제까지 – 생명의 항해' 에 이어 다섯 번째로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해금강테마박물관의 유천업 관장은 “아버지의 술잔에는 눈물이 절반이다. 라는 말이 있다. 평생 가정을 위해 열심히 전진하고 자신의 꿈이나 하고 싶은 일들을 포기할 만큼 가족들에게 헌신한 아버지들에게 본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 시절의 꿈과 추억을 회상하고 자신의 인생과 청춘을 되찾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해금강테마박물관은 2016년도 2017년도 사업 추가 2013-2017년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2015-2016년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2017 경남박물관협의회 체험학습을 비롯하여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하는 공모사업기관으로 선정되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해금강테마박물관 김다은 학예사(055-632-0670)나 해금강테마박물관 홈페이지(www.hggmuseum.com)로 문의하면 된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