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해양오염 피해 최소화 협업체계 구축
작성 : 2017년 05월 12일(금) 11:18 가+가-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1일 통영해경 3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대우조선해양 등 예인선사 8개 업체(보유선박 39척)가 참석한 가운데 선박 좌초, 충돌 등으로 해양사고발생시 선박 예인 등 긴급 방제조치로 기름유출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업무 협력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체결한 업무협력의 주요내용은 관내 해난사고 발생 시 지역별(통영, 거제, 사천, 마산) 예인선사와의 정보제공을 통해 인접 지역의 민간 예인선이 우선 동원되어 신속한 예인조치 등 민간중심으로 공동대응체제 구축이다.
참석한 예인선사는 해양환경관리공단 마산지사, 용마선박, 보고예선, 빅스타마린, 통영예선, 부영개발, 삼성중공업, 대우조선 해양 8개 업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이번 협력 체결로 “향후 해양에서 선박 좌초 등 발생시 긴급 구난을 위한 초동 대응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체결한 업무협력의 주요내용은 관내 해난사고 발생 시 지역별(통영, 거제, 사천, 마산) 예인선사와의 정보제공을 통해 인접 지역의 민간 예인선이 우선 동원되어 신속한 예인조치 등 민간중심으로 공동대응체제 구축이다.
참석한 예인선사는 해양환경관리공단 마산지사, 용마선박, 보고예선, 빅스타마린, 통영예선, 부영개발, 삼성중공업, 대우조선 해양 8개 업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이번 협력 체결로 “향후 해양에서 선박 좌초 등 발생시 긴급 구난을 위한 초동 대응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