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산불 예방‘대형 산불 제로화’ 달성
작성 : 2017년 05월 18일(목) 14:24 가+가-

화재진압 훈련
고성군은 2016년 추기~2017년 춘기 산불조심기간 동안 총력 대응한 결과 대형 산불 제로화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산불 제로화를 위해 산불조심 기간(지난 2016년 11월 1일부터 2017년 5월 15일까지) 동안 산불방지 대책본부(녹지공원과)와 읍면 상황실을 설치하고 산불 전문진화대 21명과 감시원 101명을 산림연접지 및 취약지에 배치해 산불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해왔다.
특히 설 연휴, 정월대보름, 봄철 건조기, 청명·한식 등 시기·상황별 특별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주민, 등산객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불씨취급 및 화기소지 금지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또한, 산불예찰 및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상리면 수태산에 산불감시 무인카메라를 설치하고 산 정상부에 설치된 산불감시초소 10개소 중 4개소를 교체했다.
아울러 산불 발생 원천 차단을 위해 산림연접지 내 영농부산물 수거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마을별 공동소각을 추진하는 등 산불 제로화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
문상부 녹지공원과장은 “산불조심기간은 지난 16일부터 종료됐지만 기후 변화 및 산림연접지 거주 확대로 연중 산불발생의 위험이 있다”며 “앞으로도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성군은 건조한 날씨 및 강풍에 의한 대형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 종합상황실을 오는 3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군은 산불 제로화를 위해 산불조심 기간(지난 2016년 11월 1일부터 2017년 5월 15일까지) 동안 산불방지 대책본부(녹지공원과)와 읍면 상황실을 설치하고 산불 전문진화대 21명과 감시원 101명을 산림연접지 및 취약지에 배치해 산불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해왔다.
특히 설 연휴, 정월대보름, 봄철 건조기, 청명·한식 등 시기·상황별 특별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주민, 등산객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불씨취급 및 화기소지 금지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또한, 산불예찰 및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상리면 수태산에 산불감시 무인카메라를 설치하고 산 정상부에 설치된 산불감시초소 10개소 중 4개소를 교체했다.
아울러 산불 발생 원천 차단을 위해 산림연접지 내 영농부산물 수거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마을별 공동소각을 추진하는 등 산불 제로화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
문상부 녹지공원과장은 “산불조심기간은 지난 16일부터 종료됐지만 기후 변화 및 산림연접지 거주 확대로 연중 산불발생의 위험이 있다”며 “앞으로도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성군은 건조한 날씨 및 강풍에 의한 대형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 종합상황실을 오는 3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