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승선원 7명탄 기관고장 선박 구조
작성 : 2017년 05월 18일(목) 16:35 가+가-

예인에 나선 해경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18일 낮 12시 45분께 통영시 한산면 매물도 남방 22해리 해상에서 7명이 승선한 사천선적 근해자망어선 K호(24톤)가 기관고장으로 항해가 불가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K호의 선장 C모(56)씨가 원인미상 기관고장으로 무전기를 이용해 구조요청 하는 것을 경비함정이 청취하고 긴급구조 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K호는 지난 16일 오전 9시 5분께 사천시 삼천포항에서 조업차 출항해 홍도 남방 약22해리 해상에서 조업하던 중이었다.
해경은 K호와 제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통영해경은 선장 상대로 승선원들에 대한 구명조끼 착용 및 투묘(닻을 내리고 대기)등 안전조치를 지시 한 후 오후 1시 22분께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이 예인에 나섰다. 해경은 어선을 연안해역까지 예인해 선단선에 인계 할 예정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K호의 선장 C모(56)씨가 원인미상 기관고장으로 무전기를 이용해 구조요청 하는 것을 경비함정이 청취하고 긴급구조 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K호는 지난 16일 오전 9시 5분께 사천시 삼천포항에서 조업차 출항해 홍도 남방 약22해리 해상에서 조업하던 중이었다.
해경은 K호와 제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통영해경은 선장 상대로 승선원들에 대한 구명조끼 착용 및 투묘(닻을 내리고 대기)등 안전조치를 지시 한 후 오후 1시 22분께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이 예인에 나섰다. 해경은 어선을 연안해역까지 예인해 선단선에 인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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