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독에 마비된 선원 해경이 긴급 이송
작성 : 2017년 05월 19일(금) 11:12 가+가-

이송중인 선원
물고기 독에 쏘여 마비증세를 일으킨 선원이 해경의 도움으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8일 오후 6시 12분께 통영시 한산면 매물도 남방 24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 물고기에 손가락을 쏘여 마비증상을 호소하는 선원 k(53)를 구조해 육지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물고기에게 손가락을 쏘인 선원 K씨가 두통 및 마비증상을 호소하자 선장이 해경에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출동 중인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K씨를 경비함정에 옮겨 태우고 이송과정에서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이용, 실시간 환자 상태를 확인했다.
k씨는 거제 대포항에 대기 중인 구급차량편으로 거제의 한 병원에 도착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8일 오후 6시 12분께 통영시 한산면 매물도 남방 24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 물고기에 손가락을 쏘여 마비증상을 호소하는 선원 k(53)를 구조해 육지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물고기에게 손가락을 쏘인 선원 K씨가 두통 및 마비증상을 호소하자 선장이 해경에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출동 중인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K씨를 경비함정에 옮겨 태우고 이송과정에서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이용, 실시간 환자 상태를 확인했다.
k씨는 거제 대포항에 대기 중인 구급차량편으로 거제의 한 병원에 도착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