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사량도에서 수영하던 남매 사망
작성 : 2017년 05월 22일(월) 15:41 가+가-

통영해양경비안전서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21일 오후 1시 10분께 통영시 사량면 돈지리 방파제 인근해상에서 익수자 2명이 발생해 긴급 이송했으나 사망했다고 22일 밝혔다.
익수자 2명은 남매 사이로 모친 제사를 위해 사량도에 귀향해 동생 K(46)씨가 수영을 하던 중 나오지 못하자 오빠 K(56)씨도 물에 뛰어들었으나 빠져나오지 못했다.
다른 가족들의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익수자 2명에 대해 원격응급의료 시스템을 가동하고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통영해경은 가족들을 상대로 사고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할 방침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익수자 2명은 남매 사이로 모친 제사를 위해 사량도에 귀향해 동생 K(46)씨가 수영을 하던 중 나오지 못하자 오빠 K(56)씨도 물에 뛰어들었으나 빠져나오지 못했다.
다른 가족들의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익수자 2명에 대해 원격응급의료 시스템을 가동하고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통영해경은 가족들을 상대로 사고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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