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친환경 농업 미생물 배양액 공급 시간 변경
작성 : 2017년 05월 23일(화) 11:49 가+가-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권태민)는 친환경농업 실현을 위해 농가에 공급하는 미생물 배양액의 공급시간을 오는 6월부터 오전 8시 30분께로 앞 당긴다고 23일 밝혔다.
미생물배양액공급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공급했으나, 오는 6월 1일부터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매주 목요일 오전 8시30분께부터 선착순 무상 공급하게 된다.
시간만 앞당겼을 뿐 매주 목요일 주 1회 공급(공휴일 제외)인 점과 개인 용기를 지참해 미생물 배양실에 신청서를 작성·제출해야하는 점은 기존과 동일하다.
미생물배양실은 거제면에 소재한 농업개발원 내에 있으며, 농업개발원을 지나 외간게이트볼장에서 좌회전해 간덕천을 따라 가면 찾아갈 수 있다.
또한 복합미생물(EM) 배양액은 산도가 높으므로 작물에 활용 시 물에 500배 이상 희석해 1~2주 간격으로 엽면시비 또는 관주를 해주는 것이 좋으므로, 수령 후 빠른 시일 내 사용해야하며 유효기간은 저온보관 시 30일이다. 음용수가 아니므로 마시거나 가축에게 먹여서는 안 된다.
농업기술센터 권태민 소장은 “농번기가 다가옴에 따라 농업인들이 적기에 영농을 추진하기 위해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미생물배양액 공급시간을 앞당겨 농업인들이 효율적으로 영농을 추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고자 한다. 시에서 공급하는 농업용미생물은 농·축산업에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관내 농가의 친환경 농업 실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미생물배양액공급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공급했으나, 오는 6월 1일부터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매주 목요일 오전 8시30분께부터 선착순 무상 공급하게 된다.
시간만 앞당겼을 뿐 매주 목요일 주 1회 공급(공휴일 제외)인 점과 개인 용기를 지참해 미생물 배양실에 신청서를 작성·제출해야하는 점은 기존과 동일하다.
미생물배양실은 거제면에 소재한 농업개발원 내에 있으며, 농업개발원을 지나 외간게이트볼장에서 좌회전해 간덕천을 따라 가면 찾아갈 수 있다.
또한 복합미생물(EM) 배양액은 산도가 높으므로 작물에 활용 시 물에 500배 이상 희석해 1~2주 간격으로 엽면시비 또는 관주를 해주는 것이 좋으므로, 수령 후 빠른 시일 내 사용해야하며 유효기간은 저온보관 시 30일이다. 음용수가 아니므로 마시거나 가축에게 먹여서는 안 된다.
농업기술센터 권태민 소장은 “농번기가 다가옴에 따라 농업인들이 적기에 영농을 추진하기 위해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미생물배양액 공급시간을 앞당겨 농업인들이 효율적으로 영농을 추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고자 한다. 시에서 공급하는 농업용미생물은 농·축산업에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관내 농가의 친환경 농업 실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