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고성군, 마을주민 자발적 농촌 정비활동
작성 : 2017년 05월 25일(목) 14:59 가+가-

마을주민들이 자발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 내집앞도 치우려하지 않는 개인주의가 팽배한 가운데 과거 새마을 운동을 보는 듯 하다.

고성군 마암면 용전마을(이장 최득락) 및 장산마을 (이장 허태영) 주민 20여 명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가부곡 소류지 및 장산천 취입보 수혜구역 내 농업용 용배수로 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비활동은 수혜구역 내 농민들이 자발적으로 전개한 활동으로 주민들은 농한기 동안 막힌 토사퇴적토 및 나뭇가지 등을 제거하는 영농환경 정비활동을 펼쳤다.

이을상 마암면장은 “관내 수리시설 기반조성이 미흡한 지역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말씀을 귀담아 들어 해당부서에 건의 하는 등 쾌적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tyuop190@naver.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