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터널 내 사고 대응 합동 모의훈련
작성 : 2017년 05월 25일(목) 16:13 가+가-

합동모의훈련
거제경찰서(서장 김주수)는 25일 거제시 국도우회도로 아주터널 내 교통사고로 인한 화재 발생을 가상해 실시한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에는 거제경찰서를 포함, 거제시청, 진주국토관리사무소, 거제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모의훈련의 목적은 비상상황에 대비해 여러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신속한 사고처리 및 2차사고 예방에 두었다.
훈련내용은 터널 내 사고를 가상해 경찰은 도로통제, 시민의 안전유도를, 소방은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거제시청은 차량견인과 피해자 호송, 진주국토관리사무소는 사고처리 후 소통재개를 위한 도로정비 및 안전진단을 실시하는 등 각자 역할을 분담하여 훈련이 실시됐다.
거제경찰은 "차후에도 각종 비상상황에 신속대응 할 수 있도록 여러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 유지해 거제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모의훈련에는 거제경찰서를 포함, 거제시청, 진주국토관리사무소, 거제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모의훈련의 목적은 비상상황에 대비해 여러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신속한 사고처리 및 2차사고 예방에 두었다.
훈련내용은 터널 내 사고를 가상해 경찰은 도로통제, 시민의 안전유도를, 소방은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거제시청은 차량견인과 피해자 호송, 진주국토관리사무소는 사고처리 후 소통재개를 위한 도로정비 및 안전진단을 실시하는 등 각자 역할을 분담하여 훈련이 실시됐다.
거제경찰은 "차후에도 각종 비상상황에 신속대응 할 수 있도록 여러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 유지해 거제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