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홍도 인근 의식잃은 선원 긴급 이송
작성 : 2017년 05월 29일(월) 15:43 가+가-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29일 통영 홍도 인근해상에서 식사 준비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선원(조리사)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선원을 긴급 이송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29일 오전 11시 49분께 식사 준비를 위해 냉장고에서 반찬을 꺼내던 중 선원(조리사) C(65)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선장이 통영해경으로 긴급 이송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출동 중인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은 C씨를 편승해 거제 다대항에 대기 중인 구급차량에 인계했다.
C씨는 거제시내 병원으로 이송, 진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의식을 회복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에 따르면 29일 오전 11시 49분께 식사 준비를 위해 냉장고에서 반찬을 꺼내던 중 선원(조리사) C(65)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선장이 통영해경으로 긴급 이송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출동 중인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은 C씨를 편승해 거제 다대항에 대기 중인 구급차량에 인계했다.
C씨는 거제시내 병원으로 이송, 진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의식을 회복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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