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석 남해해경본부장 연안해역 현장점검
작성 : 2017년 05월 30일(화) 14:29 가+가-

연안해역 점검에 나선 김두석 본부장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 김두석 본부장(치안감)은 30일 사천 남일대해수욕장과 남해 설리․송정․상주 해수욕장을 찾아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 전 안전시설물 및 위험개소와 해상구조대 사전 준비현황을 점검했다.
매년 해수욕장 개장 전 인명사고가 빈번하고 특히 올해는 이른 무더위로 인해 바다에 입수하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어, 입수금지 계도를 위한 현수막 및 인명구조장비 등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올해 통영해경서는 지자체 중심의 해수욕장 안전관리 지원을 위해 해수욕장 해상구조대 42명을 주요 해수욕장 6개소에 배치해 해수욕장 및 갯바위, 방파제 등 연안해역 인명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할 예정이다.
김두석 본부장은 “올해 여름철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어 해수욕장 등 바다를 찾는 물놀이객이 증가할 것 예상되는 만큼 안전계도 및 홍보 등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강화하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매년 해수욕장 개장 전 인명사고가 빈번하고 특히 올해는 이른 무더위로 인해 바다에 입수하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어, 입수금지 계도를 위한 현수막 및 인명구조장비 등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올해 통영해경서는 지자체 중심의 해수욕장 안전관리 지원을 위해 해수욕장 해상구조대 42명을 주요 해수욕장 6개소에 배치해 해수욕장 및 갯바위, 방파제 등 연안해역 인명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할 예정이다.
김두석 본부장은 “올해 여름철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어 해수욕장 등 바다를 찾는 물놀이객이 증가할 것 예상되는 만큼 안전계도 및 홍보 등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강화하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