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공무원,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작성 : 2017년 05월 31일(수) 14:36 가+가-

농촌일손돕기에 나선 고성군 공무원
고성군 마암면사무소 및 주민생활과 직원 20여 명은 3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공무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딸기농가와 토마토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 관계자는 “수확을 앞두고 일손이 부족해 근심이 많았는데 고성군 공무원들이 함께 해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을상 마암면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어려운 사항을 돕기 위해 일손 돕기 활동을 펼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공무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딸기농가와 토마토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 관계자는 “수확을 앞두고 일손이 부족해 근심이 많았는데 고성군 공무원들이 함께 해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을상 마암면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어려운 사항을 돕기 위해 일손 돕기 활동을 펼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