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욕지도 근해 조업 어선 화재
작성 : 2017년 06월 01일(목) 11:46 가+가-

화재가 발생한 어선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달 31일 오전 8시 28분께 통영시 욕지도 인근해상에서 조업 중 기관실 화재가 발생한 연안복합어선 C호(2.86톤, 승선원1명)를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
C호는 욕지항에서 출항해 사고해역에서 조업 중 원인미상의 배터리 발열로 인해 화재가 발생, 선장 K(50)씨가 V-PASS SOS버튼을 눌러 구조요청 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해경센터 및 해경구조대를 현장에 긴급 투입했으며, C호의 화재는 선장 K씨가 자체 진화했다.
해경은 화재로 인해 선박 운항이 불가한 C호를 안전해역까지 무사히 예인했다.
통영해경은“안전사고를 대비해 사전 장비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C호는 욕지항에서 출항해 사고해역에서 조업 중 원인미상의 배터리 발열로 인해 화재가 발생, 선장 K(50)씨가 V-PASS SOS버튼을 눌러 구조요청 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해경센터 및 해경구조대를 현장에 긴급 투입했으며, C호의 화재는 선장 K씨가 자체 진화했다.
해경은 화재로 인해 선박 운항이 불가한 C호를 안전해역까지 무사히 예인했다.
통영해경은“안전사고를 대비해 사전 장비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tyuop190@naver.com




